마북연구소 출입로에 현수막 2종을 게시했습니다
2026-05-07
출퇴근길에서 매일 잠깐이라도 마주칠 수 있도록, 마북연구소 출입로변에 사무연구직지회 현수막 2종을 새로 게시했습니다. 기존 점심시간 폼보드와 같은 메시지를, 더 많은 동료가 자연스럽게 읽을 수 있도록 옮겨 담았습니다.
현수막은 “어렵게 생각할 것 없습니다”와 “의심은 하나씩 지우면 됩니다” 두 종으로 구성했습니다. 가입을 망설이게 만드는 가장 큰 걱정 — 불이익, 공개 여부, 책임급의 가입 가능 여부 — 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도록 짧게 정리했고,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 QR로 바로 연결됩니다.


현수막에 담긴 핵심 메시지
불이익?
노조 가입·활동을 이유로 한 불이익은 법으로 금지(부당노동행위)입니다.
공개?
가입 정보는 조합이 관리합니다. 본인 동의 없이 회사에 명단을 제공하지 않습니다.
책임?
책임연구원·책임매니저도 사무연구직지회와 함께할 수 있습니다.
흐름?
공공부문 71.7% · 공무원 66.4%. 노조는 이미 일하는 사람들의 평범한 선택입니다.
현수막을 보고 더 자세한 설명이 필요하시면 QR을 찍어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현장에서 직접 묻고 싶은 내용이 있다면, 점심시간 폼보드 홍보 때 편하게 말씀해 주세요.
같은 메시지로 진행한 점심시간 폼보드
이번 현수막은 4월 27일 제작·4월 30일 점심시간 홍보에 사용한 폼보드 2종을 출퇴근 동선에 옮겨 단 것입니다. 원본 디자인은 아래 PDF에서, 점심시간 홍보 현장 사진은 점심시간 홍보 게시물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퇴근길에 잠깐, 점심시간에 한 번 더. 우리는 더 자주 마주치고, 더 편하게 묻고, 더 단단하게 같이 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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