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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모비스 사무연구직지회
알림

본사 앞 1인시위 8일차를 진행했습니다

2026-05-12

2026년 5월 12일(화), 현대모비스 사무연구직지회는 서울 역삼동 현대모비스 본사 앞에서 램프사업부 매각 반대 릴레이 1인시위 8일차를 진행했습니다.

오늘도 본사 앞에서 구성원들에게 지회의 입장을 알렸습니다. 램프사업부 매각과 전적 문제는 특정 부서의 문제가 아니라, 미래차 핵심기술과 구성원의 고용안정, 그리고 회사의 책임 있는 설명과 협의 절차에 관한 문제입니다.

8일차 폼보드에도 “미래차 핵심기술 해외 매각 중단하라”, “밀실 매각 중단, 노조와 대화하라”, “일방적인 강제 전적 우리는 거부한다”, “현대모비스 우리는 하나다, 끝까지 함께한다”는 네 가지 요구를 동일하게 담았습니다. 같은 문구를 이어가는 것은 회사가 아직 답해야 할 질문이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현대모비스 본사 앞에서 진행한 램프사업부 매각 반대 1인시위 8일차 모습
서울 역삼동 현대모비스 본사 앞 릴레이 1인시위 8일차

* 사진은 현장 공유용으로 얼굴을 스마일 표시로 가려 게시했습니다.

우리가 요구합니다

  • 미래차 핵심기술 해외 매각 중단하라
  • 밀실 매각 중단, 노조와 대화하라
  • 일방적인 강제 전적 우리는 거부한다
  • 현대모비스 우리는 하나다, 끝까지 함께한다

여덟 번째 1인시위까지 이어진 이유는 단순합니다. 회사가 구성원에게 충분히 설명하고, 노동조합과 대화하며, 일방적인 전적과 고용불안을 멈춰야 한다는 요구가 여전히 유효하기 때문입니다.

관련 보도

증권경제신문 · 2026-04-29

지회의 본사 앞 1인시위 시작 사실과 함께, 램프사업부 매각이 미래차 핵심기술·고용안정 사안임을 짚고, 사무연구직과 생산 현장 양쪽으로 갈등 범위가 넓어지고 있다는 흐름이 정리된 기사입니다.

기사 전문 보러가기 →

현대모비스 구성원은 하나입니다. 매각 철회와 고용안정 쟁취까지, 사무연구직지회는 생산 현장 조합원들과 함께 끝까지 이어가겠습니다.

오늘도 한 명이 섰습니다. 반복되는 문구는 단순한 반복이 아니라, 회사가 답해야 할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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